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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스케어 스타트업 '블루시그넘', 스프링캠프로부터 후속투자 유치

일상용 개인맞춤형 정신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블루시그넘이 지난 12월 스프링캠프에서 투자를 유치했다. 블루시그넘은 올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맞춤형 심리치료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으로, 투자금은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데에 활용될 계획이다.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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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트업 '블루시그넘', 구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선정 

일상용 심리/정신건강 관리 서비스와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는 블루시그넘은 구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‘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(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: Korea)’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.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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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콘 쏟아지는 스마트 헬스케어...국내서 주목받는 스타트업은?

인구 고령화로 주목받는 미래 성장산업 중 하나가 헬스케어 분야다. 특히 코로나19(COVID-19)가 장기화하면서 인공지능(AI), 빅테이터 등 첨단기술를 접목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이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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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으로 우울증 관리 한다고? 9개월만에 3.5만명이 쓰는 '이 앱'

매일 일기를 '써야한다'는 고정관념을 깬 일기앱(어플리케이션)이 나왔다. 기분과 활동을 표현하는 아이콘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일기가 완성되는 것은 물론 우울증 등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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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기록 앱 '하루콩', '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' 선정

스타트업 블루시그넘 주식회사는 자사 하루기록 앱 ‘하루콩’이 일본과 프랑스 2개국에서 ‘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’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. 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앱과 게임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시상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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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심리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블루시그넘

우울감은 언제라도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곤 합니다.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기란 쉽지 않은데요, 여기, 사람의 심리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. 사람들이 더 나은 감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블루시그넘의 윤정현 대표님을 만나봤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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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HP, 정신건강 디지털 치료제 스타트업 ‘블루시그넘’ 투자

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(대표파트너 최윤섭, 이하 DHP)는 정신건강을 위한 개인 맞춤형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는 블루시그넘(대표 윤정현)에 시드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. 이번 투자에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도 공동으로 참여했다.